기사제목 통조림 ‘청정원 런천미트’서 세균 검출…캔햄 제품 생산 판매 중단"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통조림 ‘청정원 런천미트’서 세균 검출…캔햄 제품 생산 판매 중단"

청정원 '런천미트' 세균 검출 이전엔 곰팡이 발견
기사입력 2018.10.24 22:3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296383_2012738_60.jpg

 

청정원 ‘런천미트’ 일부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지난해에는 곰팡이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정원 ‘런천미트’ 일부 제품이 식약처 자가품질 검사결과 세균 발육시험에서 부적합(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 중지 명령을 내리고 소비자와 거래처에 회수 협조 요청을 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15일까지인 제품이다.

대상은 24일 회사 홈페이지에 임정배 대표 명의로 게시한 사과문을 통해 "당사 '런천미트' 건으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가 된 제품에 대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인 규명 및 안전성 확보까지 당사 캔 전 제품의 잠정적 생산 및 판매 중지를 통해 고객 불안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이 보관하고 있는 회수 대상 제품에 대해서는 전량 환불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아울러 고객 불안 해소를 위해 해당 제품 외에 자사 캔햄 전 제품에 대해서도 원할 경우 환불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한국경찰문화신문 & kpolice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한국경찰문화신문사 (http://kpolicenews.com/) | 설립일 : 2017년 9월 7일 | 대표 : 최석우 
  • (우)07377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4길 2,301 한국경찰문화신문사
    사업자등록번호 :278-92-00379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서울,아04696
    대표전화 : 02-846-7889  FAX : 02-849-7889  E-MAIL : kpcn7889@hanmail.net
    Copyright ⓒ 2017 한국경찰문화신문  All right reserved.
한국경찰문화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