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택시 파업, 택시 생존권 걸린 '카풀 반대' 총파업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택시 파업, 택시 생존권 걸린 '카풀 반대' 총파업

기사입력 2018.12.21 00: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카카오 카풀 서비스’도입을 반대하는 전국택시노조 등 택시 4개 단체 회원들이 전국의 택시 노동자들이 20일 운행을 멈추고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 날 집회 참가한 택시기사들은 고(故) 최모(57)씨를 추모하고 '불법 자가용 카풀 영업을 근절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전국 각지 택시들이 여의도에 집결하면서 부근 교통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저작권자ⓒ한국경찰문화신문 & kpolice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한국경찰문화신문사 (http://kpolicenews.com/) | 설립일 : 2017년 9월 7일 | 대표 : 최석우 
  • (우)07377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4길 2,301 한국경찰문화신문사
    사업자등록번호 :278-92-00379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서울,아04696
    대표전화 : 02-846-7889  FAX : 02-849-7889  E-MAIL : kpcn7889@hanmail.net
    Copyright ⓒ 2017 한국경찰문화신문  All right reserved.
한국경찰문화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