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日 민방, '전략물자 관리 엉망' 억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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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민방, '전략물자 관리 엉망' 억지 주장

기사입력 2019.07.2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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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이 두 달 전 한국 신문에 난 자료를 근거라며 한국의 전략물자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극우 세력인 산케이신문 계열 후지TV는 한국에서 무기로 전용 가능한 전략물자가 밀수출된 안건이 4년간 156건이나 된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후지TV 보도에서 공개한 자료는 지난 5월에 국내 한 신문이 조원진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라며 이것을 기사화한 것입니다.

후지TV는 노가미 고타로 관방부장관의 정례브리핑 때에도 한국 국회의원이 한국 정부로부터 입수한 리스트에는 무기전용 가능 전략물자가 밀수출된 사안이 4년간 156건으로 기재되었고, 리스트의 존재가 판단에 영향을 얼마나 미쳤는지 질문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노가미 부장관은 적절한 유지 관리가 행해지지 않았다는 걱정되는 사례가 있다면서도 개별 사례에 대해서는 사안의 성질상 답변을 피하겠다며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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