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 전라북도 조용식 경찰청장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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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 전라북도 조용식 경찰청장 만나

조용식 전북경찰청장 "도민 안전과 행복 최우선…치안 역량 강화할 것"
기사입력 2019.07.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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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는 전북 본부장 박정권 목사, 군산 지부장, 김제 지부 임원 외 15명과 함께 전북 경찰청을 내방하여 전북 경찰청 31대 청장으로 지난 7월 5일 취임한 조용식 청장(치안감)을 찾았다.
조용식 청장은 매우 반갑게 웃음 가득한 얼굴로 반겨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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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익산에서 경찰서장으로 근무했던 고향에 8년여 만에 경찰청장으로 금의환향한 조용식 청장은 치안에 대한 정책을 말했다.
경찰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보장받도록 하는 것이며, 경찰이란 경계할 경(警), 살필 찰(察) 그래서 경찰은 범죄에 대한 경계만 잘하고 잘 살피기만 해도 범죄를 막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사는 곳에는 반드시 범죄가 있다.
특히 장애인, 아동, 청소년, 여성, 해외에서 이주해 온 외국인들처럼 사회적 약자들이 최대한 보호받고 안전하고 평안하고 행복스런 삶을 살 수 있도록 치안에 역점을 두고 도민을 부지런히 정성스럽게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다만, 경찰의 힘만으로는 100% 막을 수 없으므로 면단위 지역주민, 시민단체, 지역 교회 목회자와 종교지도자들과 연대하고 협력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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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고, 안전하고 행복한 전라북도가 되도록 치안을 유지하므로 안전한 사회기반을 만드는데 경찰청장으로써 직무와 책임을 다할 각오를 확고하게 밝혔다.
전라북도가 농촌지역이지만 서울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청사 시설 정비를 시작으로 치안 장비까지 최첨단으로 더 과학화하고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서 노약자 교통사고 예방, 해외 이주자의 여성 폭력, 농축산물 절도, 노인 대상 사기 등 어떤 범죄도 사전에 예방해서 경찰 신뢰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청장의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확고한 의지를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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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조용식 청장은 친화력이 뛰어나고 탁월한 리더십과 명쾌한 판단력이 뛰어나므로 관변 단체나 동료들에게 그리고 목회자와 종교인들에게도 대단히 인기가 많았다.
특히 대로 전주, 익산 쪽에 청장 취임 축하 현수막이 50여 개가 걸려 있는 것은 탁월한 경찰, 친절한 경찰, 선한 경찰, 신뢰받는 경찰, 기대가 되는 경찰청장으로 기대가 큰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는 짧은 시간 동안 조용식 청장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 지역과 나라에 크게 쓰임 받는 청장이 되기를 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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