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통령 별장지 `저도`를 국민에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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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별장지 `저도`를 국민에게 개방

'대통령 별장지' 경남 저도 방문…"빠르면 9월 국민에게 개방"
기사입력 2019.07.3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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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별장지' 경남 저도 방문…"빠르면 9월 국민에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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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별장지 `저도`를 국민에게 개방

 

- 문 대통령, 전국 17개 시도 국민 및 `저도` 마지막 주민과 함께 저도 탐방
- 대선 공약‘저도 개방 및 반환’올해 9월 이행 예정
저도, 1972년 대통령 별장지로 지정된 이후 47년만에‘국민의 품’으로
 
□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저도`를 방문했다.
o `저도`는 진해와 부산을 보호하는 전략적 위치로 인해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부터 군기지로 활용되어 지금까지 해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곳으로,
o 1972년에는 대통령 별장(청해대)지로 공식 지정되어 일반인은 거주 또는 방문이 자유롭지 못했다.
o 문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국내 관광 활성화와 저도를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온 국민 100여명과 1970년대까지 `저도`에서 살았던 마지막 주민 윤연순 여사로 구성된 탐방단과 함께했다.
 
□ 문 대통령은 탐방단과 함께한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o ’저도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는 2017년에 했던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그동안 불편을 겪었을 지역주민들께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며,
o 빠르면 올해 9월부터 국민에게 개방할 수 있다고 밝혀 탐방단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o 아울러, `저도` 개방이 거제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 이후 문 대통령은 탐방단과 함께 `저도`를 둘러본 후 윤연순 여사 가족분들과 함께 기념식수(후박나무)를 한 이후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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