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최석우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신우회 예배 말씀선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최석우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신우회 예배 말씀선포

'서울지방경찰청 경목회장 최석우 목사 서울지방경찰청 교회에서 말씀선포...복음의 비밀'
기사입력 2019.08.02 22: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1129_120316.jpg

KakaoTalk_20190802_214816043.jpg

KakaoTalk_20190802_214813174.jpg

KakaoTalk_20190802_214810833.jpg

 

서울지방경찰청 경목회장 최석우 목사는 지난 7월31일(수) 12시, 서울지방경찰청 신우회원들을 상대로 서울청교회에서 말씀을 증거했다.
이날 말씀은 갈라디아서 1장6~10절 복음의 비밀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바울 사도가 갈라디아서를 쓰게된 배경은 교회로 혼란을 겪고 있는 갈라디아 교인들이 복음을 들고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갈라디아서의 주제는 복음의 비밀을 알려 준다.
복음의 비밀은 다른 말로 하면 이신칭의이다.
이신칭의란, 쉽게 말하면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1장~4장까지는 복음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복음에는 항상 구속주가 있고, 구속 방법이 있다.
구속주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구속 방법은 십자가 부활이다.
십자가는 죄를 제거하고 부활은 사망을 제거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죄가 있고 사망이 있고, 율법이 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죄는 주님이 가져 가셨고, 우리에게 의를 주셨다.
즉, 우리의 사망은 주님이 가져 가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
율법은 주님이 십자가로 가져 가시고 우리에게 복음을 주셨다고 말씀했다.
갈라디아서 1장에서 바울은 '다른 복음은 없다' 라고 말씀한다.
1장 12절을 보면,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렇다. 바울의 말씀대로 우리가 구원받는데 있어서는 할례나 율법, 선행으로도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3장에서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라고 증거를 말씀하였고, 4장에서는 이삭을 증거로 말씀하였다.
5장에서는 세상은 왕 노릇하려고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사릉으로 종 노릇하라 라고 말씀하였다.
그리고 6장에서는 1)서로 짐을 져야한다고 말씀하였다.
목사는 목사로써 짐을 져야 하고 성도는 성도로써 짐을 져야 하며 경찰은 경찰관으로써 짐을 져야 한다고 최석우 목사는 예를 들었다.
2)섬기라고 말씀하였다.
특별히 목회자를 섬겨야 한다. 왜냐하면 목회자는 하나님의 정권 대리자이기 때문이다. 왜 하나님의 정권 대리자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갈라디아서 6장 6절을 보면,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말씀하였다.
3)오직 십자가와 예수만 자랑하라.
이 규례를 지키면 하나님으로 부터 평강과 긍휼함을 입게되어 예배가 즐겁고 섬김이 기쁘고 삶이 기쁘고 즐겁고 복되다고 말씀하였다
최석우 목사는 이날 바울 사도의 교훈과 가르침을 강조하고 말씀을 마쳤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저작권자ⓒ한국경찰문화신문 & kpolice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한국경찰문화신문사 (http://kpolicenews.com/) | 설립일 : 2017년 9월 7일 | 대표 : 최석우 
  • (우)07377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4길 2,301 한국경찰문화신문사
    사업자등록번호 :278-92-00379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서울,아04696
    대표전화 : 02-846-7889  FAX : 02-849-7889  E-MAIL : kpcn7889@hanmail.net
    Copyright ⓒ 2017 한국경찰문화신문  All right reserved.
한국경찰문화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