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종성 목사, 안성경찰서 경찰선교에 불을 지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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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성 목사, 안성경찰서 경찰선교에 불을 지피다

기사입력 2020.05.2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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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40분에 경기도 안성 경찰서에서 김동락 서장과 미팅을 가졌다. 경목부에서는 경목위원장 양 신 목사(안성제일교회), 경목실장 남기홍 목사(양성교회), 경목부장 하종성 목사(내리장로교회), 합동측 경목부서기 최수철 목사(아름다운교회), 합동측 경목부 총무 최석우 목사(푸른성교회), 경찰청교경회 부회장 신현수 목사(대명교회)가 함께 참여하여 대화의 꽃을 피웠다.

 이날 김동락 서장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로가 종교 단체문제로 인해 확산된 사례로 인해 이 곳 주민들도 멀쩡한 교회를 사이비 교회로 신고하는 경우도 있어서 난항을 겪는다며, 그런 경우 자신이 정상적인 교회와 사이비 교회는 엄연히 다르다고 설명 해준적도 있다며 에피소드를 털어 놓았다. 또 하나의 사례로 실제 사이비 종교에 갖힌 아이들도 각자의 가정으로 돌려 보낸 사연도 내비추며 대화를 이끌었다. 이에 경목부는 안성 경찰서와 경목부가 더욱 더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소통 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경목부장으로 새롭게 부임한 하종성 목사는 경목회와 안성 경찰서가 더욱 더  우호적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고 김동락 서장도 제안을 받아드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미팅을 마쳤다.

이후 예배는 2층 회의실에서 합동총회 경목부 후원 감사예배로 드려졌고, 기도는 경목부 서기 최수철 목사, 축사에 경목부 총무 최석우목사(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축도는 신현수 목사(경찰청교경회 부회장)가 순서를 맡았고 

하종성 목사(경목부장)가 "예수의 소문이 사방에 퍼지니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여 은혜를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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