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소강석 목사 정책간담회서 '차별금지법 반드시 막아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소강석 목사 정책간담회서 '차별금지법 반드시 막아야...'

기사입력 2020.07.21 13:2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단체.jpg

 

소강석1.jpg

 

소강석2.jpg

 

소강석3.jpg

 

1.jpg

 

1595323953248.jpg

 제105회 총회 준비위원회 중부지역 리더 초청 정책간담회가 2020년 7월20일(월) 오전 11시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의 주제는 세움으로 간담회를 통해서 이루어진 마음의 교통이 105회 총회가 세움 총회가 되고 비전을 품고 은혜가 되는 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김호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오정호 목사의 '비밀을 가진 사람'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선포되었다.

 

 2부 정책간담회에서 다가올 9월에 취임 할 소강석 총회장(現부총회장)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한국의 전교단을 대표하여 주도적으로 반드시 막아 내도록 역량을 다 할것을 약속하고 다짐하며 기도를 부탁했다.

또한 현재의 교회에 족쇄를 채우는 반달리즘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호소하였다.

 이날 총회준비위원회는 코로나19 정국으로 인하여 총회 일정이 조정되는 상황에서도 총준위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회무를 진행하는데 방역을 포함한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한국경찰문화신문 & kpolice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한국경찰문화신문사 (http://kpolicenews.com/) | 설립일 : 2017년 9월 7일 | 대표 : 최석우 
  • (우)07377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4길 2,301 한국경찰문화신문사
    사업자등록번호 :278-92-00379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서울,아04696
    대표전화 : 02-846-7889  FAX : 02-849-7889  E-MAIL : kpcn7889@hanmail.net
    Copyright ⓒ 2017 한국경찰문화신문  All right reserved.
한국경찰문화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