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록적 폭우 쏟아진 전주, 깊이 3m 싱크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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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우 쏟아진 전주, 깊이 3m 싱크홀 생겨

기사입력 2020.07.3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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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우로 인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한 도로에서 가로 2m, 세로 3m, 깊이 3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하기도 했다. 싱크홀로 인한 인명피해나 사고는 접수되지 않았으며 경찰과 완산구청은 주변 현장을 통제하고 중장비를 동원해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다.

또 무주군 부남면과 완주군 고산면의 주택 8동이 집중호우로 침수돼 주민들이 대피했다. 진안과 무주의 인삼밭, 고창과 부안, 완주지역 논 등 212.4가 물에 잠겨 배수 작업이 이뤄지는 등 주택과 농작물 침수 피해도 속출했다. 이 외에도 전주와 완주지역 상가 일부도 침수 피해가 발생했고, 나무 쓰러짐과 맨홀 역류, 신호등 고장, 인도ㆍ도로 침수 등의 피해접수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사망ㆍ부상 등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도 관계자는 밤새 내린 비로 인한 피해 신고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라며 지반이 약해진 구간이 많으므로 산사태 등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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